2009년 05월 13일
lettre d'etoile 11: 늦봄
'취업준비생'의 마음이라는 것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 한없이 두근거리다가 불확실한 미래에 끝없이 좌절하다가 탈락할 때면 십 년간 짝사랑한 사람에게 차인 기분이 드는 그런 것이었습니다.
2009.05.12
벚꽃 참 예쁘죠. 
# by | 2009/05/13 14:59 | lettre d'etoile | 트랙백 | 덧글(2)
'취업준비생'의 마음이라는 것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 한없이 두근거리다가 불확실한 미래에 끝없이 좌절하다가 탈락할 때면 십 년간 짝사랑한 사람에게 차인 기분이 드는 그런 것이었습니다.
2009.05.12
벚꽃 참 예쁘죠.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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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5/13 14:24 | 허접리뷰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9/05/06 15:14 | lettre d'etoil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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